일본 오사카에서 40분 거리에 있는 사카이 지역에 거주하는 일본인 가운데 한국어를 공부하고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일본인 5명이 한국에 왔었다. 일행 가운데 한국어 공부를 2년 했다고 하는 남자는 내가 일본 남종사에서 사진 작업을 할 때 도움을 주신 분이다. 주지 스님을 소개해 주었으며 그 주변에서 차도구 관련 전시를 하는 미술관 정보를 알려주고 안내해 주는 사람이 친구들과 함께 왔다.
인사동 안내에 앞서 명가원에서 차를 한 잔 대접하고 싶었다. 목책 철관음과 아리산오룡을 대접 하였는데 동양권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그 차를 매우 잘 마시고 맛있다는 표현을 여러차례 하였다.
2008년 1월 7일 월요일
중국차 전문점 명가원에서 일본 사람과 중국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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