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차의 기록을 위한 품평은 외로운 작업이다

품평 견본 채취(審評取样) [상기의 사진은 백모란]

차를 품평하고 견본 채취하는 일은 품평가에 있어서는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나는 차의 품평가(품평사)는 아니지만 품평하는 사람 만큼이나 많은 차를 대하면서 차(茶, tea) 실물의 현상에 따른 표준을 잡고자 하는 노력은 게을리하지 않는다.

차에 대한 나 자신의 표준을 만들기 위해서 사진 작업을 할 때는 품평가 만큼이나 혹독한 훈련과 차를 보는 안목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차의 내용이 다른 품평가와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소통의 진정성을 위해서 늘 차를 마시고 기록한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석우의 생각
    차의 기록을 위한 품평은 외로운 작업이다 품평 견본 채취(審評取样) [상기의 사진은 백모란] 차를 품평하고 견본 채취하는 일은 품평가에 있어서는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나는 차의 품평가(품평사)는 아니지만 품평하는 사람 만큼이나 많은 차를 대하면서 차(茶,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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